[하나님 관점에서의 아름다운 자]
아가 7:1~9
목요일찬양예배
[神の観点からの美しい人]
アカ 7:1-9
木曜日の賛美礼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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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관점에서의 아름다운 자] 아가 7:1~9 목요일찬양예배 / [神の観点からの美しい人] アカ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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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가서의 기록 배경과 솔로몬 왕의 사랑
1) 솔로몬의 지혜와 부유함:
솔로몬은 역사상 전무후무한 최고의 지혜와 재물을 가진 왕이었으며, 전 세계적인 권력을 누렸다.
2) 정략결혼과 공허함:
ㆍ당시 왕들의 결혼은 대개 영토 확장과 통치를 위한 정치적 책략(정략결혼)이었다.
ㆍ솔로몬에게도 수많은 아리따운 첩이 있었으나 그의 마음은 늘 공허했다.
3) 술람미 여인과의 만남:
솔로몬은 길을 가다 햇볕에 검게 그을리고 초라한 시골의 포도원 지기 여인(술람미 여인)을 보고 한순간에 마음을 빼앗겼다.
4) 순수한 사랑의 기록:
ㆍ술람미 여인은 정치적 배경이 전혀 없는 인물이었다. ㆍ아가서는 솔로몬이 향후 우상숭배와 부도덕한 생활에 빠지기 전, 이 여인을 향해 불타올랐던 각별하고 순수한 사랑을 시적으로 고백한 책이다.
5) 사탄의 유혹:
ㆍ아무리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은 왕이나 훌륭한 목회자라 할지라도 신이 아닌 인간일 뿐이다.
ㆍ틈을 주면 사탄의 유혹에 넘어져 하나님을 망각하고 죄를 범할 수 있다.
ㆍ솔로몬 역시 이후에는 우상숭배의 죄를 지었다.
2. 관점 1: 자녀로서의 아름다움
1) 하나님의 사랑 고백:
아가서 7장에서 신체의 곳곳을 묘사하며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시적 표현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자녀를 바라보시는 애틋한 사랑의 관점으로 읽어야 한다.
2) 인간의 영생과 소망:
ㆍ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으며, 흙으로 지어진 인격체로서 육신은 100년 안팎을 살지만 영혼은 영원히 살도록 창조되었다.
ㆍ참된 소망은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이다.
ㆍ믿지 않는 자들 역시 영원히 존재하지만, 그곳은 지옥 불못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는 고통의 장소다.
3) 오래 참으시는 아버지의 마음:
ㆍ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떠나 있어도 하나님은 자녀가 돌아오기를 오래 참고 기다리신다.
ㆍ자녀가 부모의 마음을 찢어놓아도 그 자녀를 호적에서 파지 못하고 정신차리고 바르게 살기를 기다리는 육신의 부모 마음과 같다.
4)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법:
ㆍ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세주로 고백하면 된다.
ㆍ성령이 우리 영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친히 증언하신다(로마서 8장 14~17절). 그래서 언제나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
ㆍ자녀가 아빠, 엄마라고 부르는 순간 부모가 가장 기뻐하듯, 하나님은 인간이 자식을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자녀 된 자를 아름답게 보신다.
3. 관점 2: 백성으로서의 아름다움
1) 거처와 기도의 임재:
ㆍ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동거하는 모습과 현재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거처까지도 아름답게 보신다.
ㆍ백성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할 때 그곳에 하나님의 영이 임재하신다.
2) 이스라엘의 예표성:
ㆍ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은 이방인이든 누구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오늘날 성도들의 모형이자 그림자다.
ㆍ이스라엘을 이집트(죄의 올무)에서 건져 광야(인생길)를 인도하시고 가나안(천국)으로 들이신 것처럼, 하나님은 성도들을 복음과 예수의 피로 씻기시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신다.
3) 왕 같은 제사장의 사명:
ㆍ성도는 하늘에 시민권이 있는 왕 같은 제사장이다(벧전 2:9).
ㆍ구약의 제사장과 달리 신약 시대에는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이 단번에 피를 흘리셨으므로, 오늘날 삶 속에서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는 것이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다.
4. 현 시대의 분별과 성령의 기름 준비
1) 천국 합격의 조건:
ㆍ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조건에 맞춰 공부해야 하듯,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도 합격할 자격(예배자의 삶)을 갖추어야 하며, 탈락할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
ㆍ그러나 세상을 사랑하여 떠나간 '데마'처럼 변질되는 자들이 많다.
2) 알곡과 쭉정이의 분별:
지금은 하나님이 알곡과 쭉정이(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를 구분하시는 마지막 시대다.
3) 기름 준비(성령 충만):
ㆍ미련한 다섯 처녀처럼 등에 기름이 없으면 신랑 되신 예수님이 오실 때 맞이할 수 없다.
ㆍ기름은 성령의 충만함을 뜻한다.
ㆍ아직 육신의 죽음을 맞이하지 않았고 주님이 오시기 전인 지금, 값없이 주시는 말씀과 예배를 통해 늘 성령의 기름을 채우는 일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ㆍ세상의 마지막이 임박했음을 바르게 인식해야 한다.
5. 관점 3: 사명자로서의 아름다움
1) 각자에게 주신 사명:
ㆍ모든 성도는 본질적으로 동일한 성도이나, 목사에게는 말씀을 가르치는 사명을, 다른 이들에게는 섬김과 전도 등의 사명을 각기 다르게 주셨다.
2) 사명자를 향한 칭송:
ㆍ자신의 힘과 혼이 아닌, 성령과 연합하여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때 하나님은 그 모습을 가장 귀하고 아름답게 보신다.
ㆍ결론적으로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백성으로서, 그리고 사명자로서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존재로 서야 한다.
1. 雅歌の記録背景とソロモン王の愛
1) ソロモンの知恵と富
ソロモンは、歴史上前例のない最高の知恵と莫大な財産を持った王であり、世界的な権勢を誇っていた。
2) 政略結婚と空しさ
・当時の王たちの結婚は、主に領土拡張や支配のための政治的策略(政略結婚)であった。
・ソロモンにも多くの美しい側女たちがいたが、彼の心は常に空しかった。
3) シュラムの女との出会い
ソロモンは道を歩いている時、日差しで黒く焼けた、みすぼらしい田舎のぶどう園の女(シュラムの女)を見て、一瞬で心を奪われた。
4) 純粋な愛の記録
・シュラムの女には、政治的背景がまったくなかった。
・雅歌は、ソロモンが後に偶像礼拝と不道徳な生活に陥る前、この女性に向けて燃え上がった特別で純粋な愛を詩的に告白した書である。
5) サタンの誘惑
・どれほど神に油注がれた王や優れた牧師であっても、神ではなく人間にすぎない。
・隙を与えれば、サタンの誘惑に陥り、神を忘れ、罪を犯してしまう。
・ソロモンもまた、その後偶像礼拝の罪を犯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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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観点1:子どもとしての美しさ
1) 神の愛の告白
雅歌7章で身体の各部分を描写し、その美しさを賛美する詩的表現は、神がご自身の子どもたちを見つめる切ない愛の視点として読むべきである。
2) 人間の永遠性と希望
・人間は神のかたちに創造され、土から造られた人格的存在として、肉体は百年前後しか生きられないが、魂は永遠に生きるよう創造された。
・真の希望とは、天国でイエス様と共に永遠の命を享受することである。
・信じない者たちもまた永遠に存在するが、そこは地獄の火の池で永遠の刑罰を受ける苦しみの場所である。
3) 忍耐深い父の心
・人間が神に逆らい、神から離れていても、神は子どもが立ち返るのを忍耐しながら待っておられる。
・子どもが親の心を深く傷つけても、その子を戸籍から除くことができず、いつか立ち直って正しく生きることを願って待ち続ける肉の親の心と同じである。
4) 神の子どもになる方法
・罪を徹底的に悔い改め、イエス様を受け入れ、救い主として告白すればよい。
・聖霊が私たちの霊と共に一つとなり、私たちが神の子どもであることを自ら証ししてくださる(ローマ8章14〜17節)。だからこそ、いつも聖霊に満たされ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
・子どもが「お父さん、お母さん」と呼ぶ瞬間に親が最も喜ぶように、神は人間が子を愛する以上に、ご自身の子どもとなった者を美しく見てくださ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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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観点2:民としての美しさ
1) 住まいと祈りへの臨在
・神は、ご自身の民が共に暮らす姿や、今肉体をもって生きている住まいまでも美しく見てくださる。
・民が生活の場で神を「アッバ、父よ」と呼び祈る時、その場所に神の霊が臨在される。
2) イスラエルの予表性
・旧約のイスラエルの民は、異邦人であってもイエス様を信じて救われる今日の聖徒たちの模型であり影である。
・神がイスラエルをエジプト(罪の束縛)から救い出し、荒野(人生の道)を導き、カナン(天国)へ入れられたように、神は聖徒たちを福音とイエスの血によって洗い、霊的戦いに勝利させてくださる。
3) 王なる祭司としての使命
・聖徒は天に国籍を持つ「王なる祭司」である(第一ペテロ2:9)。
・旧約の祭司とは異なり、新約時代には大祭司であるイエス様がただ一度ご自身の血を流されたので、今日においては生活の中で真の礼拝者として生きることが祭司の役割を果たすこと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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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現代における識別と聖霊の油の備え
1) 天国に入る条件
・大企業に就職するために条件に合わせて勉強する必要があるように、天国に入るためにも合格する資格(礼拝者としての生き方)を備えなければならず、脱落の可能性を警戒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しかし、この世を愛して去って行った「デマス」のように、変質してしまう者も多い。
2) 麦と籾殻の識別
今は神が麦と籾殻(外側と内側が異なる偽善者)を選り分けておられる終わりの時代である。
3) 油の備え(聖霊充満)
・愚かな五人の乙女のように、ともしびに油がなければ、花婿であるイエス様が来られる時に迎えることができない。
・油は聖霊の満たしを意味する。
・まだ肉体の死を迎えておらず、主が来られる前の今こそ、無償で与えられる御言葉と礼拝を通して、常に聖霊の油を満たすことをやめてはならない。
・世の終わりが近づいていることを正しく認識しなければ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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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観点3:使命者としての美しさ
1) それぞれに与えられた使命
・すべての聖徒は本質的には同じ聖徒であるが、牧師には御言葉を教える使命を、他の人々には奉仕や伝道など、それぞれ異なる使命が与えられている。
2) 使命者への称賛
・自分自身の力や魂によるのではなく、聖霊と結ばれて、自分に委ねられた使命を忠実に果たす時、神はその姿を最も尊く美しいものとして見てくださる。
・結論として、聖徒は神の子どもとして、民として、そして使命者として、神の前に美しい存在として立たなければなら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