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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인 목사의 목양카드 _ [메뚜기도 짐이 될 때가 온다]

Adullam 2026. 3. 5. 16:13



기억하라!
메뚜기도 짐이 될 때가 온다는 것을 ㆍㆍ


움켜쥐고 있던 것들은 버려질 것이고,
버려졌던 것은 자신의 생명처럼
여길 날이 곧 도래된다.

이미 늦어버렸다고 말하게 될
그날이 오기 전에
당신은 그것을 생명으로 여겨야 한다.
바로 성경이다.


    현명인 목사의 목양카드 _
[메뚜기도 짐이 될 때가 온다]




기억하라!
메뚜기도 짐이 될 때가 온다는 것을 ㆍㆍ

움켜쥐고 있던 것들은 버려질 것이고,
버려졌던 것은 자신의 생명처럼
여길 날이 곧 도래된다.

이미 늦어버렸다고 말하게 될
그날이 오기 전에
당신은 그것을 생명으로 여겨야 한다.
바로 성경이다.

  "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은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정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객들이 거리로
    왕 래하게 됨이니라 "

     ㆍ
     ㆍ

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해야 한다.
가치로 여겼던 모든 것들이
쓰레기처럼 버려질 때가
곧 도래 되기 때문이다.


마라나타!
주님의 오심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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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해야 한다.
가치로 여겼던 모든 것들이
쓰레기처럼 버려질 때가
곧 도래 되기 때문이다.


마라나타!
주님의 오심이 가깝다.